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by 아가 | 2009/08/28 06:20

당신이 먼저.........


왜?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가?
왜? 내가 먼저 웃어주지 못하는가?

갈등과 싸움으로 입에 침을 튀기는 동안에도,
사랑을 더 주지 못하여 울부짖는
테레사 수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조금도 잘못이 없다고 큰소리 칠 때,
한밤에 일어나, 있지도 않는 엄마를 불러대며
통곡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등 돌리며 사는 날은 괴로운 날입니다.
서로가 마주보며 웃으며 사는 날은 행복한 날입니다.

그럴 수 있나? 분노하는 마음보다
그럴 수 있지!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사람들이 글로는 가능하나 실제는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서로 감싸 앉기만 하면 그날부터 문제는 풀려집니다.

세상에는 작은 문제를 눈덩이처럼 키우는 이가 있고,
아무리 큰 문제도 줄여서 결국에 소멸시키는 이가 있습니다.

당신이 먼저 손을 내미십시오.
당신이 먼저 웃어 주십시오.
당신이 먼저 내어 주십시오.

- 소 천 -

by 아가 | 2004/04/30 00:00 | Theme | 트랙백 | 덧글(18)

당신의 손길 때문에.


가슴 아프기는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당신과의 만남이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당신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성장했으며,
나 또한 당신에게 몇 가지 아주 중요한
긍정적인 헌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서로의 손길이 닿았기 때문에
보다 나은 인간이 되었습니다.


- 리처드 바크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


*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약하고 외롭습니다.시련도 있고 상처도
있습니다. 그럴 때 바로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손길이
큰 힘을 발휘합니다. 그 손길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나를 더 강하게 하고,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by 아가 | 2004/04/22 14:04 | The High Hill | 트랙백 | 덧글(18)

침묵의 힘

어떤 의미에서 침묵은
현재, 과거, 미래를 하나로 만든다.
예를 들면, 사랑은 이야기보다는 오히려
침묵에 의해서 흔히 드러난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때때로 베풀어지는 예감과 통찰력은
이러한 침묵의 초시간적인 성격과
바로 연결되어 있다.


- 막스 피카르트의《침묵의 세계》 중에서 -


* 입을 열어 다툼이 되느니 차라리
입을 닫는 것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말 때문에
싸움의 불길을 키우느니 차라리 침묵하는 것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침묵은 때로 끊길 뻔 했던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주기도 하고, 그 사람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시 연결해 줍니다. 그래서 침묵은 금이며,
성숙된 인격의 한 표현입니다.

by 아가 | 2004/04/20 13:25 | The High Hill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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