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22일
당신의 손길 때문에.

가슴 아프기는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당신과의 만남이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당신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성장했으며,
나 또한 당신에게 몇 가지 아주 중요한
긍정적인 헌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서로의 손길이 닿았기 때문에
보다 나은 인간이 되었습니다.
- 리처드 바크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
*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약하고 외롭습니다.시련도 있고 상처도
있습니다. 그럴 때 바로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손길이
큰 힘을 발휘합니다. 그 손길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나를 더 강하게 하고,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 by | 2004/04/22 14:04 | The High Hill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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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 계신거죠??
요즘 예쁜 세개의 꽃송이들은 어떤지요....??
봄이고 꽃밭에 쌓여서 사시니 부럽네요^^
요기서 찡~~~~~~~~~ ㅠ_ㅠ
상처없이..잘~ 있으신거죠?^-^ 행여~ 받지않길....
그건 담으로 미룰려구요
정은님의 멋진출연에 늘 웃음이나고 힘이 솟아요
감사하다고^^
시련도 있고 상처도 있지요
가까이서
손 잡아 주는 인생이 되고 싶군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글을 대신하시니..
그나저나 공부하려면 컴은 기본일텐데..
책상에 없다니 아쉽네요. 쩝;;
모쪼록 잘 지내시길..^^
다만 블록이든 서핑이든 하지 못하고 할수가 없었음을~~~
이해 하셨으리라고~~
죄송하군요^^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잘하는 multiplayer가 못되서^*^
모두들 기다리고 있으니~~~^^
절대 배신을 하지말아야하는데..ㅠㅠ
흑흑 이못난 아이는 너무 겁이 많고..
너무나..따지는게 많고..
너무나 많은것을 바라고..인내심이 없는지나..
자꾸만 손을 놓아버리지요..
언제나처럼 맑음의 메테님을 보기원합니다~~
기분이 무척 좋아지는데요^^
감사합니다
굳이 말로서 표현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고맙기도 하고...
........ 말로서 표현할수 없는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후후
쉽지만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