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한번'이란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약속 지켜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 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 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악수를 하면서 전화를 끊으면서 메일을 끝내면서
아내에게 아들딸에게 부모님께 선생님께
친구에게 선배에게 후배에게
직장 동료에게, 거래처 파트너에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 만날 수 없겠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미루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언제한번은 안되요.당장 시도하세요.
어제의 저처럼~~~~~^*^ 그냥 만나는 거에요..
웃을일 많은 하루 되십시요..^_^* -

by 아가 | 2004/01/11 12:38 | Theme | 트랙백(1)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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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바람이 서늘하게 부.. at 2004/01/13 03:14

제목 : 뉘우치다... ㅠ_ㅠ
*◐*'언제한번'이란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몇일전 존재하지 않는것도 모르고..약속을 해버렸습니다 " 언제한번 보자~ " 고 말이죠 ㅠ_ㅠ...more

Commented by rockro at 2004/01/11 12:49
^ ^
Commented by subumlee at 2004/01/11 12:51
^,.^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2:51
위에 글다신분들아~~질문요???
요즘 답글에 저런게 유행 입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subumlee at 2004/01/11 12:51
\(*`Д´)/ ~~~~~~~~~츄쳔~~~~~~!!!!!!!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2:53
욤님~~추천 필요 엄쓰니 못들어온단 말씀이나 하지마욧~!!!
의리엄따 징말~~~~~~~~~~~!!
Commented by subumlee at 2004/01/11 12:55
-_-
아즉 욤이 술이 들겠는듸~~
어쩌까..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2:56
블록 못하신단 말도 그럼 술이 덜깨서 하신말씀?????????
Commented by subumlee at 2004/01/11 12:58
블록때문이 아니라~~~
사업?지랄 땜시.....
이거이 몇식구가 달린문제라~~~~~~...-_-;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3:00
저도 사업(?)하랴~~공부하랴~~~ㅁ무지 바빠욧~~~!!
하루에 한번이라도 짬을내서 온답니닷~~~~~~!!
Commented by subumlee at 2004/01/11 13:24
(*^--------^*) 활짝~~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3:31
웃지마욧~~~~~~~~~~~!!!
의리음따 징말~~~~
그리고 제사진은 말도 엄씨 웨 무단복사 하셨죠 ~!
Commented by sizmus at 2004/01/11 13:33
음... 오늘 만나자 했는데 퇴짜맞었어요 ㅠㅠ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3:38
그러심 될때까지 계속 말하세요^^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Commented by imbluesky at 2004/01/11 13:44
언제 한번......
언제 한번......
그렇게 말하다가....여기까지 왔네요....
언제 한번.....
계속 저의 머리속을 멤돌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해야하는데......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3:45
블루스카이님~~~~~~언제한번 이라고 절대로 미루지 마세요...
그럼 정말 후회할지 몰라요.....
Commented by pureman3s at 2004/01/11 14:42
아가님..
블로그에 난로불 좀
켜주세요...
따뜻하게 있을려면...
어데가야 따뜻합닙까..
그러면 귀퉁이에
앉아서...
아가님 식산 맛있게
드셔겠지요..
좋은 시간 되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4:56
좋은님~~제방에 따뜻함이 부족한가요?
어떻하죠..죄송스럽네요.....
님또한 좋은휴일 되세욤^^
Commented by pureman3s at 2004/01/11 15:25
따뜻합니다...
아가님..
더 따뜻히게
해달라고 그동안
못 따뜻한거
몽땅 따뜻하게
받을려구요..
따뜻합니다..
그리고 아가님 ...
바다님이..
인기블로그가
되었답니다.
아가님을
기다리실란가도
몰라요..
가서 같이 애기좀 하세요!
그래도 가까운 아가님이
안보이면..
그럴것 같아서요...
아가님 따뜻합니다.
떠끈떠끈합니다..
^^*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5:41
좋은님 ~~~~거마워요^^
글구 바다님 인기블록 되신거 제일 처음 축하는 제가 했는데....
혹여나 또다시 춧하하러 가봐야 겠군요
두루두루 감사해요^^
Commented by pureman3s at 2004/01/11 15:47
ㅎㅎㅎ
네에...
오늘 아가님이
안그래도 이뿌신데에
더 이뻐보입니다...
^^*
마음까징...
^^*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5:52
헉~~~~~^&^ 과찬이시군요^^
그리고 바다언냐랑 제사이 걱정 해주신거 무지 감사해요^^
Commented by pluntere at 2004/01/11 16:07
언제 한번 애들이랑 술이나 한잔 해야지....ㅡㅡ;

아가님 하이~~~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셨나여?

저는 물론....아니었는데...ㅡㅡ;

휴우....근육통인감?ㅡㅡ;;

근데...헤헤

별명은....??????????????????

우앙~~~~~기다리기 힘듬.....ㅡㅡ;

아가님 오늘도 즐거운 저녁밤 되세여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1 16:33
기다리신 김에 조금만 더요~~~~~~^*^
알면서....닉넴하나 만들기가 그리 쉬운게 아니라구요
님께서 중학교때 부텀 쓰신 아디처럼 닉넴도 아주 오래도록 쓰실려면...
기다리셔요.........^*^
Commented by aagape at 2004/01/11 18:46
주와 동행하는 삶은
늘 행복 그 자체..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니까여^^
Commented by dearsalt at 2004/01/11 19:19
아가님... 평안한 주일 보내셨어요???
언.제.한.번!!! 활탄수.. 하셔야죠?? ㅋㅋㅋ
*^__________________^* 씨익~~~
Commented by wonshot at 2004/01/11 22:20
우와..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우리 언제 한번..이거 무의식적으로 많이 쓸때가 많았는데...반성과 함께 실천을 해야 겠네요..
좋은글 감사..
Commented by sobasic at 2004/01/12 00:26
읽으면서 너무 와닿았어요...

제가 몇일전에...또..얼마저에도..또 한참전에도..그리고 작년에도? 그랬을거예요. 누군가에게...

정말 그렇게 하지 말아야 겠네요!!

동감입니다!
(추천하고 퍼갑니다. ^^)
Commented by binaidang at 2004/01/12 00:27
한번.. "언제 한번~~ "이렇게 말한 사이는 그 다음 또 봐도, 또 연락이 되어도 계속 "언제 한번~~ " 글케 되더라구요.
.. 그 자리서 바로 약속하기 힘들면.. 정말 진심을 담아 "언제한번 보자~~" 그렇게 말 한후..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겠지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요 아가님.. 편안한 밤 되셔요.. ^^*
Commented by hmlee31 at 2004/01/12 00:39
아가님 언제 한 번 만나야지요~ㅎㅎㅎㅎ
Commented by byulize at 2004/01/12 00:47
그래도 '언제 한번' 이란 말은 요긴하게 쓰일때가 많지요... 정말 같이 하기엔 부담가는 사람에겐...^^
Commented by babzool at 2004/01/12 01:43
무려 27곡을 고르셨군요... 진짜 할줄이야..
꼼짝없이 제작에 들어가야겠군요....
시디 2장분량인데... 몇곡 더 넣겠습니다.
다녀와서 작업하죠...
오늘 무리하셨으니 편히 쉬십시요.. ^^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2 02:13
아가페님~~~~혹셔~~~~아가페 말고 다른아디로된
이멜은안읽으시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블리님~~~~~활탄수 조치요^^
언제한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셔요^^

*원샷님도 언제한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소베이직님~~~언제한번 이란게....참 어렵더라구요^^

*깡이님~그자리에서 약속을 정하는게....좋은거죠^^
그런의미에서 언제한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콩쥬님~~~~~언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byulize님^^ 좋을때도 있지만 언제한번으로 사람을 잃을수도 있으니...
꼭 필요할때만^*^ㅎㅎㅎㅎㅎㅎㅎㅎ

*낭만님~~~~~~~~~저도 진짜하려고 한게 아녔는데...
음악듣고^^글읽다보니까^^글케 됐구요^^
덕분에 님글 잘~읽었어요^^
오늘 알았네요^^님 글 잘~~~~쓰시더라구요^^
암튼 거맙구요^^감사해요^*^
Commented by hmlee31 at 2004/01/12 02:40
아가님 오셨당~~~~~~~~~~~~~~~~~~~~ㅎㅎㅎㅎㅎ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2 02:41
콩쥬님 오셨네요^^
언제한번????????
대체 언젭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hmlee31 at 2004/01/12 02:47
언젠가~ㅋㅋㅋ
콩쥬 어제 종일 잤지 모예요~ㅡㅡ;
지금은 말똥말똥~ㅎㅎㅎ
Commented by nalting1 at 2004/01/12 08:43
굿모닝~^^*
짧은 인사 전합니다..^^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2 11:25
앙똥님~~~방가워요^^
*^^*
Commented by wlsdudal80 at 2004/01/12 23:50
아찔료..ㅠ.ㅠ 후배덜한테 밥사준다는지가 언젠데..ㅋ 담에가믄 꼭사줘야겠군효.ㅋ
Commented by jungeuni79 at 2004/01/13 03:09
좀처럼~ 지키지 못하는 약속....
" 언제한번~ " ㅠ_ㅠ
몇일전에 동호회칭구와 약속을 했었어요...
" 이번 1월안에 언제한번 보자 ^ㅇ^ " 라구요..
헉~ 꼭!!! 지켜야 겠어요..ㅠ_ㅠ
Commented by agaa77 at 2004/01/13 03:18
그러세요~~~^^
그럼 우리도 1월이 가기전에 한번 볼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paintblack at 2004/01/13 06:40
^^;;(흉내내기..--;;)
Commented by adonis23 at 2004/01/13 11:58
언제한번..
저도 자주쓰는말인데..
담에는 될 수 있으면 하지 말아야 겠네요^^
Commented by maccry at 2004/01/13 16:22
참~ 내 아픈곳을 대바늘로 찌르시는군요...ㅠ.ㅜ*
그동안 말로만 했던 약속 지켜야겠어여...더 힘들어지기 전에...^^*
Commented by jungeuni79 at 2004/01/14 01:06
^-^
언제 한번..뵈요...^-^
근데~정말 뵈요...언제 꼭!!!!
진짜!

^-^
Commented by yts9969 at 2004/01/20 10:35
블로그에서 젤루 많이 떠돌아 다니는 글 같은데..?
왜 들 그럴까..?
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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